PL2의 뿌리는 1986년, 충무로의 '사진연구소'에서 시작된 PL Studio입니다.
한 장의 광고 사진을 위해 빛을 세우고 재질을 읽던 그 정밀함을
2대째 이어받은 PL2가 영상·모션·3D·AI로 넓혀가고 있습니다.
표현의 도구는 달라졌지만, 그 중심에는 여전히 PL Studio의 헤리티지가 숨쉬고 있습니다.
그리고 우리는 그 위에서, 서로 다른 매체를 '결합'해 하나의 결과물을 만듭니다.
1986
Founded
10+
Services
20+
Partners
The Discipline of Detail.
PL은 1986년부터 광고·제품·패션 사진의 현장에서
사물이 가진 본질을 형상, 빛, 그리고 재질로 읽어내는 법을 연구해왔습니다.
그 40년의 시선이 2대째 이어져, 이제 인물·제품·아이디어를 어떤 매체로든 담아냅니다.
형태는 달라져도 디테일을 다루는 방식은 하나입니다.
기획 단계부터 대상의 본질을 이해하고, 구조를 설계하며, 가장 적합한 표현을 찾아갑니다.
한 장의 사진에 가치를 담던 그 태도가, PL2가 모든 매체에서 일관된 완성도를 만드는 이유입니다.
Production
아이디어가 화면이 되는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.
콘셉트 기획부터 현장 촬영, 아트 디렉팅, 편집까지. 광고 사진으로 다져온 40년의 현장 감각으로 브랜드의 언어를 시각으로 번역합니다. 삼성, CJ, HYBE, 신세계, 나이키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캠페인과 비전 필름을 함께 만들어왔습니다.
Motion
움직임은 메시지를 완성합니다.
2D 모션 그래픽부터 3D 애니메이션, 실사, CG 합성(Compositing)까지.
한 장면의 구도와 빛을 다루던 감각 위에 시간을 더합니다. PL2의 모션은
단순한 시각 효과가
아니라, 정보의 흐름을 분석하고 감각의 밀도를
기준으로 설계된 움직임입니다.
UI /UX
디테일이 쌓일 때, 브랜드는 신뢰가 됩니다.
사진가가 프레임 안의 시선을 설계하듯, PL2는 화면 위의 시선과 흐름을
설계합니다.
사용자가 무엇을 느끼고, 어디서 멈추고, 무엇을 클릭하는지 —
보이는 것과 작동하는 것을
같은 기준으로 다룹니다.
AI
PL2는 AI를 실험이 아닌 실전 도구로 씁니다.
콘셉트 단계에서 이미 완성에 가까운 결과물을 보여주고, 상상했던 장면을
현실로 만들어냅니다.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된 PL의 언어는 이제 AI를 통해
영상, 음악, 내레이션, 인터랙션으로
확장됩니다. 도구가 새로울수록,
그것을 다루는 눈은 오래된 것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